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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모임✨ 6월_마음쓰기(2) 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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✨  6월_마음쓰기(1) ✨

- 일시 : 2023년 6월 8일 (목) 18시 30분
- 주제 : 주장하는 글쓰기 & 종강파티
- 참석 : 푸른바다, 화인, 햇살, 목화, 달님


👉 보러가기:  6월_마음쓰기(2) : 네이버 포스트 (naver.com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'주장하는 글쓰기'에서
알아야 할 상식들...
주장하는 글 쓰기에서 결론으로 내세우는 주장이 다른 사람에게 설득력을 가지려면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. 그 이유를 원인 또는 근거라고 하는데, 이유도 제시하지 않은 채 주장만 한다면 다른 사람이 그 주장을 잘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.



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
우리가 어머니에게 신발을 사주라고 말씀드릴 때 ‘어머니, 신발 사주세요’라고 한 마디만 해가지고 과연 어머니가 신발을 사주실까요? 그래가지고는 어려울 것입니다. 신발을 언제 샀으며, 지금은 얼마나 낡아서, 어떻게 불편한지 등을 얘기해야 합니다. 그러더라도 주장의 핵심은 ‘ 새 신발을 사 주셨으면 좋겠다’라는 것이겠지요. 이걸 글로 써놓으면 여기에서 ‘새 신발을 사 주셨으면 좋겠다’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말로써 중심 문장이고, 신발을 언제 샀으며, 지금은 얼마나 낡아서, 어떻게 불편한가 등은 뒷받침 문장입니다.



'고쳐쓰기'
쉬운 말, 알맞은 말을 쓰도록
글이란 한 번 쓰고 나서 다시 읽지도 않고 그대로 남에게 보여서는 안 된다. 아무리 잘 쓰는 사람이라도 쓴 것을 다시 읽어서 맨 처음 쓰고 싶었던 내용이나 생각이 그대로 잘 나타나 있는가를 살펴서 잘못된 점을 고쳐야 한다. 쓰고 싶었던 것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은 곳은 더 보태어 써넣을 것이고, 불필요한 말은 빼고, 틀린 말이나 부적당한 말은 꼭 맞는 말로 바로 잡아야 한다. 두고두고 여러 번을 그렇게 고치고 다듬을 수도 있지만, 그렇게는 못 하더라도 적어도 한두 번은 다시 읽어서 고치는 것이 좋다.



6월까지 수업을 끝으로 마음쓰기 수업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