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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원회활동제229회 정례회 모니터링 평가 모임

2023-06-21
조회수 835

🔳 제229회 정례회 모니터링 평가 모임


◻  일시 : 2023.06.20. (화) 17:00

◻  참여 : 김성남님, 곽정자님, 신원종님, 한해광님, 김연주님, 문슬기님



<모니터링 평가 의견 및 소감>

- 시장이 누구를 위해서 행정을 하는지 모르겠다. 시장의 돈이 아닌 시민의 돈이니 시민을 위해 돈을 써야 하지만 아끼려고 하고 쓸 계획이 없다.

- 시장이 가면 갈 수록 결단력과 추진력은 물론 의욕이 없어지고 있다. 항상 고민과 걱정만 하고 검토를 한다고 하며 웃으며 "네네"가 끝이다.

- 꾸벅꾸벅 졸거나 핸드폰을 보는 시의원들.. 그럴거면 회기 중에 필요가 있는가? 가만히 앉아만 있고 할게 없으니 잠이 오고 하품이 나오는 것이다.

- 답변을 하는 시정부에게 손가락질하거나 말을 짜르는 시의원들이 있다. 시정부를 하인 대하듯이 행동을 한다. 예의를 차리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.

- 조례제정 및 개정 등의 문제에 있어서는 시정부와 시의원간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다. 

-여수시가 발전하려면 적극적인 행정과 시의회의 균형잡힌 견제가 필요하다. 그런데 반대만 하는 시의원... 공무원이 새롭게 하고자 하는 일들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분위기를 만드는 여수가 되었으면 한다.

- 여수시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청년에게 주거 혜택을 주어야 한다. LH같은 손바닥 크기의 작은 집이 아닌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을 제공해주어야 한다. 유입도 중요하지만 지금 여수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투자를 해야 한다.

- 소문은 번개탄이다. 금방 주변으로 퍼지기에 정말 좋은 정책들을 만들어 여수에서 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. 여수시 인구 급강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. 다만 순천, 광양과 비교하는 것보다 여수 자구책을 만들어야 한다.

- 응급상황(인큐베이터 등)에 대처할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어서 여수에서 출산을 꺼려한다. 그렇기에 인근 지역에서 출산을 하고 여수로 다시 와야하기에 불편함이 많이 있다. 여수 공공산후조리원이 꼭 필요하고 소아 응급 의료 개선이 필요하다.

- 일회성 출산장려금만 지급하는 것이 아닌 임신부터 출산, 육아까지 많이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