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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원회활동‘여수사랑상품권 상시 10%할인’ 1차 길거리 투표

2023-06-05
조회수 1283

[ ‘여수사랑상품권 상시 10%할인’  1차 길거리 투표 ]


- 일시: 2023년 6월 3일(토) 16:00~18:00

- 장소: ①  쌍봉사거리 농협 앞 : 김종진, 이은성, 김성남

            ② (구)송원백화점 : 김진이, 황명선, 소금식

            ③ 부영삼단지 사거리 : 문슬기, 김연주, 이석진

- 대상: 일반시민



여수사랑상품권이란 시민들의 실질소득을 높여주어 기본소득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지역 상공인들의 매출을 보장해 주는 지역 살리기 정책입니다.

여수 시민들을 대상으로 '여수사랑상품권 상시 10%할인' 찬반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. (상시 10%할인이 필요하다.or 필요하지 않다.)



현재 전북 14개 시군 모두 상품권 상시 10% 할인을 시행 중이며 전남에서는 여수, 순천, 해남, 목포를 제외한 18개 시,군이 상품권을 10% 상시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.

익산시는 전국 최대 규모 20%(인센티브10% + 소비촉진지원금 10%)혜택을 지속하여 어려워지는 서민 삶에 큰 보탬을 주고 있습니다. 

다가오는 10일 (토) 16:00~18:00 에도 길거리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.



  • 평가 & 진행소감

- 여수시민의 찬성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희망적이다.

- 당연한 결과가 나와서 곧 상시 10%할인이 이루어 질 것 같다.

- 젊은층과 학생들이 많이 알고 있었으며 상시 10%할인에 대해 호응이 좋았다. 여수사랑상품권을 모르는 시민들에게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.

- 처음엔 상품권을 홍보 및 판매하는 줄 알았으나 시민단체라고 소개하니 반응이 좋았다. 시민단체에 대해 함께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시민단체에 대해 호감도가 높아졌다. 

- 결과를 시에 전달한다고 하니 "힘내세요.", "감사합니다." 등 응원을 많이 들어서 힘이 났다.

- 말로만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닌 지도를 보여주니 내용 전달하기가 편했다. 

- 여수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있는 다수의 시민들이 있었으며 할인율이 10%에서 6%로 변경되어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다. 특히 가계 살림을 담당하는 주부들은 당연히 필요하다는 반응이 많았다.

- 코로나 이후 오래간만에 길거리 활동을 하니 살짝 두려움이 있었으나 호응이 좋아서 다행이었다. 시민들과 함께 대화를 하다 보니 시간이 빨리 갔다.